
2023년 10월호 이후, 약 2년 만에 발행하는『파이브 스타 스토리』특집호. 이번에는 보크스 VSMS 시리즈를 중심으로 최신 아이템인 파열의 인형, 처음 리뷰하게 되는 디 카이젤린, 시리즈 첫 번째인 다카스 더 블랙 나이트를 제작 예시와 How to와 함께 자세히 해설합니다. 또한 GTM 최초의 대형 디오라마도 준비 중입니다! 또한 후반 파트에서는 IMS 최신작도 제작 예시와 함께 풍성하게 소개합니다. 새로운 단계에 접어든『F.S.S.』의 매력을 대용량으로 전달합니다!
2023년도 10월호면 보크스가 새로운 점포를 만들었을 때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후로 2년이 조금 넘었군요. 이전의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특집호의 리뷰는 아래의 링크로 볼 수 있습니다.
월간 하비재팬 HJ 2023년 10월호 : The Five Star Stories 전기기사전기, 다시 한번
2022년 7월호 이래의 「파이브 스타 스토리」를 다시 철저하게 피쳐링. 이번에는 보크스 IMS 최신 키트인 1/144 L.E.D.미라지 V3를 시작으로 1/100 L.E.D.미라지 V3=델타 베른 3007=와 오제 알스큘 등 HJ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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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을 아주 멋지게 뽑아내면 힘없는 모델러들은 그에 적응할 수밖에 없습니다...라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요런 디자인은 아예 뜬금없는 것은 아니고 이전부터 나가노님이 그려왔던 캐릭터들의 형태와 비슷하지 않은가... 라고 생각하니 보기 편해졌습니다. 물론 저는 엘가임의 헤비메탈 스타일의 디자인을 더 좋아하지만요.

클리어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잘 표현해야 멋지기에 하비재팬에서는 그 가공법을 넣어뒀습니다.
원래의 클리어는 약간 거친 느낌이 있기에 240번(표면이 너무 울퉁불퉁한 경우) 혹은 400번부터 사포질로 그 표면을 깔끔하게 가공한 후 800번까지 가공했을때 여기서 클리어를 뿌립니다. 그 클리어가 도포된 표면을 다시 한번 1200번으로 가공하고 그 후 다시 클리어. 또 그 위를 다시 클리어를 도포하여 완성합니다.

간단하면서도 빠르게 완성하기 코너에서는 클리어 파츠의 니퍼자국을 유리사포로 가공하는 것으로 끝냅니다.





추후 새로운 영상이 공개되면 제품화 되는 것일까요? 썬더볼트 건담의 풀 스크래치 작례도 함께 합니다.











1월호에서 제가 마이크로 스크래퍼는 손잡이가 좋지 않으니 다른 것을 끼워 사용하면 좋다고 말씀 드렸었는데, 그 대체재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었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작은 손 드릴에 끼워도 좋지만 회전이 없는 편이 좋으니 이럴때는 다이소에서 파는 올파제 아트나이프와 똑같이 생긴 녀석의 날을 제거하고 약간의 구멍을 뚫어서 끼워주시면 됩니다. 이 방법은 저의 절친 VM님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링크는 요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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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도색 트라이브는 나날이 좋아집니다. 이번에는 락카 붓도색을 조금씩 자연스럽게 처리하고 있는데, 짙은 색으로 먼저 듬성 듬성 칠하고 그 위를 연한 색으로 살짝 덮어주듯이 칠합니다. 그 위를 다시 한번 밝게 하고 싶은 부분을 넉넉히 칠해주고 그 위를 다시한번 좁게 칠해줍니다. 그리고는 전체적으로 연하게 한번 칠해줍니다. 말은 쉽지만 락카 도료의 마르는 시간도 빠른 편이고 (붓도색시 신너를 많이 섞게 되니 휘발성이 강해집니다.) 생각보다 이게 잘 칠해졌는지 처음에는 잘 구분이 안가기에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사무라이 트루퍼가 리메이크 되면서 30mm 계열로 편입되는 모양입니다만, 그 가격이 만만치 않은 편이라 재고 세일때를 노려서 한두개 정도 구입해볼 생각이예요.





선라이즈 비욘드를 거하게 말아먹게만든 장본인 경계전기...를 이젠 코믹스로 다시 부활시키는데..
시나리오 문제를 완전히 갈아엎지 않는 이상은 무리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모르니 시간과 돈의 여유가 생기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2월호의 월간 공구는 스프레이를 뿌리기 쉽게 해주는 건타입 홀더와 컴팩트 타입 류터입니다.
손가락으로 눌러 뿌려야 하는 스프레이는 손의 각도상 뿌려지는 부분을 잘 보기 힘든데, 이 제품은 보다 손쉽고 손이 덜아프게 해줍니다. 류터는 지난달에 소개했던 웨이브의 팁 형태의 팁도 여기다 들어있군요.. 그렇다면 이걸 사야지!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특집호. 꾸준함은 모델러를 감복시키게 합니다.
갑작스런 디자인 변경에 많은 팬들이 등을 돌렸는데, 그래도 그 꾸준함과 고급화 전략으로 계속 보다보니 괜찮다. 라는 느낌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가격만 착해지면 되겠어요.
특집인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외에도 알찬 기사들이 많고 무엇보다 밀리터리란이 점점 진화하는것이 느껴집니다.
자 다음호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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