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두특집】 『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제 1탄 특집
“Welcome to Mercury! "
10월 2일(일)부터 시동을 거는 『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프롤로그부터 화제가 된 본 작.
하비재팬도 방송 시작 직 후 가장 빠른 타이밍으로 특집을 감행합니다!
최신 키트의 작례는 물론, 작품 해설이나 시리즈 구성·각본의 오오카와치 이치로씨와의 인터뷰도 게재.
다양한 각도에서 『수성』의 세계로 파고듭니다.
【총력 특집】
GAOGAIGAR 25th ANNIVERSARY
그 이름은 용자왕 가오가이거
1997년 TV방송이 시작된 용자시리즈 8탄 용자왕 가오가이거.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하는 본작은 아직도 관련 작품이나 관련 아이템의 발매가 계속되는 인기작입니다.
25주년을 장식하는 아이템으로서 BANDAI SPIRITS 하비 디비전에서, 고퀄리티 프라모델 브랜드인 「RG」시리즈로 「가오가이거」가 발매.
본 특집에서는 이 아이템의 조립 리뷰와 프로 모델러의 작례로 그 매력을 철저하게 해설.
프라모델 제작에 도움이 되는 설정자료도 게재합니다. 「용자왕 가오가이거」부터 최신작 「패계왕 ~가오가이거 대 베터맨~」까지 작품 해설과 최신 아이템 소개 등을 곁들여 뜨거운 용자들의 이야기가 지금 여기에 되살아납니다!
슬슬 1월호도 발매를 앞두고 부랴부랴 리뷰합니다.

시작은 수성의 마녀부터. 최근에 일본에서는 에어리얼이 너무너무 구하기 힘듭니다.
오죽하면 한국에서 구해오는 사람까지 있을정도 입니다. 광고에 자주 등장하는 문구인 절찬리 발매중이라는 그 많은 킷들은 데체 어디로 간 것일까요.


프로의 작례도 기본 킷의 형태는 크게 변형하지 않고 움직임을 조금더 좋아지기 위해 동작에 간섭 받는 부분을 조금더 깎아준다던지, 골다공증의 수정만으로 멋진 킷이 되고 있습니다.

이 킷의 경우 머리의 깃부분을 어떻게 멋지게 만들까가 관건입니다만, 보기 좋게 퍼티를 이용해 약간 거칠면서도 풍만하게 조형하고 있습니다.





카토키의 새로운 제타는 책이라 보다 많은 내용이 담겨있을 줄 알았지만 익히 아는 내용 그대로 등장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쪽을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MG 1/100 ゼータガンダム Ver.Ka | バンダイ ホビーサイト
Ver.Ka20周年の新たなる挑戦。刻を越えて甦る“原点のゼータ”-MG 1/100 ゼータガンダム Ver.Ka 2023年2月発売予定
bandai-hobby.net





바이팜에 등장하는 딜팜의 작례가 실렸습니다만, 너무 좋은 모범작례라서 실어보았습니다.
아래의 하비재팬 웹에서도 자세히 감상 할 수 있습니다.
『バイファム』序盤の主役!1/144ディルファムを設定画を参考に徹底改修!【銀河漂流バイファ
サンライズ作品に登場する数多のメカを模型作例で再現し、改めてその魅力を探る連載企画「サンライズ・メカニック列伝」。今回はHGキット発売と旧キット8種の再販が発表され、にわか
hjweb.jp

이전의 다그람 겟트루스의 반응이 아주 좋았는지, 2인승 킷인 빅풋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팬으로써 라운드 페이서나 부시맨, 맥커렐 등등 다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


오자와 쿄스케님이 제작한 프론트 미션의 그리레 제쿠스.
조형은 참 좋으나 이 킷 단점이 하나 있으니 관절 등 연질 부품의 소재가 악명높은 POM입니다.
POM은 도색을 해도 금새 벗겨지는 등 여러모로 골치아픈 소재 입니다만, 최근 들어 본 오자와 쿄스케님에 의해 알려진 방법이 있습니다. 일명 오븐 굽기 방법으로 POM소재에 타미야 슈퍼 서페이서 (서페이서와 프라미어가 혼합되어 있습니다.)를 뿌리고, 오븐에서 120도로 20분 굽게되면 슈퍼 서페이서와 POM이 화학 반응을 일으켜 마치 서페이서를 뿌린 프라스틱 처럼 도색이 잘 먹게 된다는 이야기.
특히 이번 프론트 미션 킷은 그 방법을 사용해서 제작하였다고 합니다.

갓핸드에서 또 한차례 붓이 나옵니다. 붓자국이 극단으로 안남는 붓이라고 하는데, 특히 평붓과 사선 붓은 꼭 갖고 싶습니다.



토미카로 건담이 나옵니다.
너무 아기자기하면서도 디테일이 잘 살아있어서 미리미리 예약을 해두지 않으면 또 되팔렘에 당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요즘들어 전동 콤프레서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저소음에 이젠 파워까지 더하고 디자인이 예쁘기까지 하지만 가격이 만구천앤 대라서 선뜻 구입하기에는 자신감이 사라집니다. 전에 시연회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물건이 훌륭해서 다음에 구입하는 콤프레서는 이것으로 할지... 좀더 고민해보겠습니다.



힘을 다시 실어주는 것인지, 리얼함을 추구한 작품들이 눈에 띄입니다.
하지만 뭔가 강좌나 분석적인 측면보다는 전시에 가까운 코너라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간혹 애독자 코너를 보고 있자면, 어릴때 나름 정성들여 여러 잡지사에 그림을 그려 보내곤 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 결과 엽서를 개재해 준 곳은 모형지도 아니고, 만화 잡지도 아닌, 음악잡지인 핫뮤직이었습니다. ㅎㅎ


크게 이거다 할 것은 없었지만, 조금씩 조금씩 볼 것이 많았던 하비재팬입니다.
이번호보다는 다음호인 1월호에서 개제하게 되는 오라자쿠 대회가 기대가 됩니다. 늘 빠른 출판을 해오던 하비재팬이 이번호만큼은 시간을 들여 26일 발매로 되어 있군요. 생각보다 쟁쟁한 작품들이 많이 실려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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