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8년의 OVA와 코믹 이후에도 계속 진화하는 패트레이버. 본지 2024년 12월호의 권두 특집「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얼리데이즈」에 이어, 이번 호는 영화「기동경찰 패트레이버 2 the Movie」에 초점을 맞춘 특집을 전해드립니다. 사상 유례가 없는 그 필름이 어떻게 탄생한 것일까. 그 배경을 풀면서 향후의 패트레이버의 본연의 자세를 모형을 통해 재차 고찰합니다.
2026년 부터 갑자기 표지 디자인에 변화를 준 모델 그래픽스. 뭔가 애니메이션 시작하기 전의 로고 같기도 하고 오묘합니다.
이번호는 보시다시피 패트레이버 인데요, 4K로 재개봉 되었으나 그 극장판이란 녀석은 레이버가 그닥 등장하지 않는 녀석이라 되려 활동적인 레이버들을 다수 표현하는 것보다 정적이면서 의미를 많이 담은 모습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반신만 되어 있는 모델이 나온적이 있었죠.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로 마개조(피스톤이 움직이는 것은 기본...)를 하고 계신데, 모델 그라픽스에서는 원 일러스트 대로 돌아왔습니다.





매번 비기너즈 클럽은 재미있게 잘 보고 있지만... 이번에는 구형 HG 마크2.
같이 따라하며 재밋게 만드는 코너가 아니었나요? 구할 수도 없는 레어 킷을 가지고 오시다니요.





제4회를 맞이하는 역시 UC가 좋다 코너. 이번엔 HG짐입니다.
제 생각에는 접합선을 없애는 것도, 사포질도, 도색 후의 조립 가공도 매우 수월하게 연습이 가능한 최고의 킷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부야에서 열렸던 토메이님의 전시회 9월 13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요즘 들어 meng과 타콤의 킷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요.
킷 자체의 조형도 매우 좋아서 언젠가 꼭 한번 도전 해보고 싶은데... 중국킷은 이상하리만치 일본에선 비싸고 또...최근 국제문제로...어휴.



2월호가 대박 예상입니다.
'건프라를 멋지게 만든다는 것은 어떤 거지? 공작법과 생각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라는 타이틀을 가진 이상 로봇 프라 좋아하시는 분들은 죄다 구입하시는 것이 옳습니다.

2026년 1월 모델 그라픽스는 패트레이버로 시작하여 가볍게 모형계 전반적인 상황을 살펴보는 호 였습니다.
모델 그라픽스는 큰 기획을 앞두기 바로 전 호는 요렇게 힘을 약간 빼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재미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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