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 아머 모델링 2025년 11월호 특집 ‘질감의 표현 방법’ 프라모델을 어떻게 리얼하게 보여줄 것인가가 모형 제작의 영원한 주제! 특히 전차 모형은 차체의 금속, 짐의 천, 나무 상자 등 이질적인 소재가 연속으로 등장한다. 각각의 질감을 표현할 수 있다면 작품의 볼거리와 매력이 확실히 높아진다! 그래서 이번 호에서는 각 소재에 초점을 맞춰 딱딱 마무리 할 수 있는 팁을 소개합니다.
플라스틱을 실제처럼 보이게 하는 부품, 두께에 대한 인식과 목재, 금속, 천 등 소재를 표현하는 방법을 수록. 또한 유명 모델러가 진행하는 ‘질감이란 무엇인가’를 파고드는 좌담회도 수록. 또한 새 연재 ‘시미즈 케이의 붓칠 전차 모델, 너는 그걸로 충분해’도 꼭 봐야 할 작품!
- 이번호의 권두 테마인 '포쿠포쿠' 라는의성어로 딱!딱! 이나 팍!팍! 이란 형태로 번역도 가능하나 '~처럼'을 의미하는 ~ぽく라는 의미로도 쓰여져 있습니다. 플라스틱을 나무처럼 금속처럼~ 이런 형태가 됩니다.
아머 모델링 11월호는 별로 안중요해 보이면서도 각종 테크닉이나 자료가 아주 알차게 준비되어 곁에 두고 자주 펴보게 되는 그런호가 되겠습니다.

우미짱의 피규어를 판매하지 않을까 싶어 찾은 원더페스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 현장의 이야기는 제 블친 피터팬님 블로그에서...
2026년 2월 도쿄 여행(1일 차 출발)
동창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우지진... 않지만...^^;; 아무튼 동창은 밝았다.항상 어스름한 시간에 출근했는데, 아침 햇살이 비추는 거실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이유는... 짜잔, 여행이지롱.평소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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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를 살리기 위한 특집이라 차체에 비중을 두지 않고 소재 하나 하나에 집중하고 있어서 악세사리들이 굉장이 눈에 띄입니다.


작은 가방이나 여러가지 물건의 고정띠 같은 것들은 마스킹 테이프를 가늘게 잘라서 붙여주는 것으로 완성합니다.
하단의 황동봉은 저 계단형의 도구로 구부려주고 있는데, 있으면 참 편하지만 도구가 없으시다면 구부리고 싶으신 부분을 꼭 고정하고 힘을 주어 빠르고 한번에 구부리면 비교적 정확하게 구부러집니다.

지금까지는 삽의 벗겨진 부분 처리를 이전까지는 은색을 살살살 칠해주거나 했는데, 다음번에는 연필도 활용해봐야 겠습니다.





같은 색이라도 레이어계열 도료의 경우 겹쳐진 부분은 진하게 되니 처음에는 전체적으로 두번 세번에 걸쳐서는 굴곡이나 그림자가 지는 부분으로 칠해주시면 훨씬 물체가 살아납니다.








탱크나 전차같은 차량을 마무리 하고 나면 그외의 악세사리를 만드는데 있어서 시간을 소요하게 되는데, 소재에 대해 이것은 어떻게 칠해야 하는가 하고 망설일때 꺼내서 살펴보면 매우매우 좋은 그런 호입니다. 내용도 알차고 그림 설명이 좋아서 초보자 분들도 금새 습득하기도 쉬울거라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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