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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프라모델

HG AMX-101 GALLUSS-J 가루스-J

by Like A Live 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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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G AMX-101 GALLUSS-J 가루스-J

 동네 모형점에서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껴서 가보니 가루스J가!!

 바로 구입했습니다.

 

▲ 런너A

 푸른 색과 회색, 빨강으로 이루어진 다색 성형인 A런너입니다.

 

▲ B1, B2

 비슷한듯 다른 B1,2런너. 윗부분과 이음새가 동일한 것으로 봐서는 하단 부분만 교체하여 찍어낸 듯 합니다.

▲ C1, C2

 1,2로 나누어져 있긴 하지만 형태는 완전히 다른 C런너

 

▲ 내부 관련 D런너

 이것도 중심을 기준으로 형틀 교체로 찍어낸 듯 보입니다.

 

▲ 마지막 스티커와 빔 파츠

 

▲ 성형이 좋다.

 킷을 뜯어보고 느낀 것은 내부의 몰드의 성형이 참 좋아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같은 계열의 전 시리즈인 보리노크 사만과 비교 하였을때 한층 더 발전한 느낌입니다.

 

▲ 손도 매우 좋습니다.

 

▲ 광고와 메뉴얼

 빌더즈 노트는 반다이에서 개발한 앱인데... 생각보다 참여가 저조하여 글쎄다 하는 느낌입니다.

 메뉴얼의 디자인은 기존 ZZ시리즈의 디자인을 따르고 있습니다.

 

▲ 부품도가 작다.

 부품도와 실물이 있으면 어느정도 렌더링 해서 파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만, 늘 느끼는 것이지만 날이갈 수록 부품도가 작아져요.

 

▲ 런너 자국이 안남게

 만들어 보았습니다만 이런 저런 부분에서 이전의 설계를 보완하는 부분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런너자국이 안남게 설계하는 부분이라던지,

 

▲ 드디어 고쳤군요.

 조립해도 포징 중에 자주 빠져서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했던 고질적이던 중간 볼조인트 식 허리관절의 빠짐문제는 구멍 부분에 돌기를 두 줄을 넣는 것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 디자인 특성상

 모노아이의 가동은 디자인의 특성 상 아주 작은 범위로만 움직입니다.

 그 외에도 디자인 상의 문제로 가동을 포기한 듯한 부분이 좀 많았어요.

 

▲ 손은 너무 좋습니다.

 

▲ 무엇이 들어갈 예정이었을까요.

 

▲ 불할할 필요는 없었지만.

 디자인 때문에 포징이 잘 안된다는 점 외에는 도색하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아주 충만한 킷입니다.

 구멍에 끼워넣는 디테일 파츠의 영우 반드시 반대쪽에 구멍이 존재하여 그 구멍을 통해 파츠를 분리할 수 있고, 어떤 파츠는 그 파츠를 맞물리게 하는 파츠를 꽉 끼웠을때만 고정되어 그 부분만 헐겁게 해준다면 간단히 전체적으로 분해되는 파츠라던지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무릎 뒷부분의 파츠는 접히면서 다리파츠에 딱 맞아 떨어지기에 외관상으로도 매우 정밀하게 느껴지게 합니다.

 

▲ 완성!

 전체적으로 웅장한 카멜레온 같은 느낌입니다.

 오른쪽 팔은 교환식입니다. 그래도 여지가 있는 것이 런너에 할애될 공간이 조금만 더 있었다면 가동식으로도 가능했었을 것 같아요..아니, 나중에 개조할때는 그 부분을 제일 먼저 개조해야겠습니다. 

 

▲ 박스포즈...

 가동이 상당히 제한되기에 취할 수 있는 포즈가 너무 적습니다.

 공식 포즈인 저 포즈가 그나마 할 수 있는 포즈 중 하나 입니다.

 

▲ 박스포즈 2

 그리고 공식 포즈이긴 하나, 실제로는 이 포즈를 하기 위해서는 왼손의 케이블의 연결이 끊어야 하기에 실제로는 할 수 없어요.

 어쩌면 설계중에 너무 급하게 출시된 킷인가... 싶기도 합니다.

 

 조립성은 너무 쾌적하고 너무 잘 맞아들어가서 매우 좋으나 만들고 노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제한적이라 발매후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릴 것 같은 킷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이런 디자인을 원래 좋아하기에 ㅎㅎㅎ 대만족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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